水浒传
书名:欢场春梦|作者:笑无语|本书类别:古言|更新时间:16:58:59|字数:3896字
A | 수산과학2관 전경. 국립부경대 제공국립부경대학교(총장 배상훈)가 대학의 전통적인 기초학문 분야인 수산과학의 첨단 교육·연구 경쟁력을 한 단계 높일 수산과학2관을 준공했다. 국립부경대는 25일 오후 수산과학2관 1층 로비에서 이 건물 준공식을 개최했다. 수산과학2관은 기존 수산과학관을 비롯해 캠퍼스 내 건물에 분산돼 있던 수산 계열 학과를 한곳에 집적해 수업과 실험·실습에 필요한 학생들의 이동 동선을 줄이고 학습 효율을 높이는 동시에 교육·연구 공간의 활용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건립됐다. 수산과학2관은 약 380억 원의 총사업비가 투입돼 지하 1층, 지상 14층, 연면적 1만 7410㎡(약 5267평) 규모로 완공됐다. 2024년 11월 착공해 약 600일간의 공사를 거쳐 지난 7월 완공 후 이날 준공식을 했다. 이 건물은 국립부경대의 전통적인 기초학문 분야인 수산과학을 위한 교육·연구 인프라를 고도화하기 위한 시설이다. 수산과학2관에는 강의와 실험·실습을 위한 교육 공간은 물론 연구실과 행정 공간, 학생들을 위한 휴게·학습공간 등을 함께 조성해 교육과 연구, 학생복지가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수산과학 분야의 복합 시설로 구축됐다. 건물에는 수산과학대학 연구실과 강의실, 실험실, 행정실을 비롯해, 2층 커뮤니티 라운지와 3층부터 13층까지 각 층 엘리베이터 전면에 학생 휴게 및 스터디 공간을 마련하는 등 학생 친화적인 교육 환경을 조성했다. 최상층인 14층에는 각종 학회와 세미나, 단과대학 행사 등을 개최할 수 있는 스카이라운지를 조성했고, 330kW 규모의 태양광 발전설비 등 친환경·에너지 효율을 고려한 시설도 갖췄다. 국립부경대는 수산과학2관 준공을 기념해 이날 오전 학술연구세미나를 여는 등 안전하고 쾌적한 캠퍼스 시설을 조성·관리를 통해 대학의 교육과 연구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높여나갈 계획이다.。 제23회 부산국제디자인제 31일 개막… 시청 1~3 전시실 저출생 문제에 관심을 두고 이에 관한 메시지를 디자인으로 전하는 ‘2026 제23회 부산국제디자인제’가 열린다.부산국제디자인제와 ㈔부산디자인단체총연합회가 주최하는 제23회 부산국제디자인제가 오는 31일부터 다음 달 6일까지 부산시청 1~3 전시실에서 열린다.이 행사는 국내외 다양한 디자이너의 창의적인 작품(사진)들을 모아 소개하는 자리로, 올해는 한국 미국 중국 일본 대만 헝가리 루마니아 이란 멕시코 폴란드 러시아 스위스 아랍에미리트 등 13개국의 작가 195명(한국 112명, 해외 83명)이 참여한다.부산국제디자인제는 2024년부터 ‘저출생 극복’을 주제로 정하고 이에 관한 다양한 디자인 작품을 모아 소개하며 사회의 관심을 유도하고 있다. 올해는 저출생 극복을 위한 입체적이고 생동감 있는 그래픽 디자인과 신혼 가족의 감성과 행복을 전하는 디자인 작품을 전시한다.연계 행사로 교사와 학생이 참여한 디자인 체험전과 세미나가 마련된다. ‘사제동행전 및 학생 디자인 체험전’은 부산예술고 지도교사 13명과 학생 55명, 브니엘예고 학생 20명 등이 참여해 디자인 작품을 선보인다. 또 오는 10월 19일 부산진구 백양홀 갤러리에서 ‘미술 문화사업 디자인 세미나-동시대 현대미술과 한국민화의 역할’도 마련된다. 부산국제디자인제 최장락 운영위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국내외 다양한 작가의 작품을 교류하는 동시에 미래 인구 대책에 대해 고민하고 의견을 나누는 실질적인 소통의 장을 만들고자 한다”고 말했다.。



